로얄 코펜하겐 B & G 1906년 크리스마스 접시 (재입고)
Sleighing to Church on Christmas Eve
판매가격 : 19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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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태 :신상품
원산지 :덴마크
제조사 :로얄 코펜하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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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ighing to Church on Christmas Eve

 

 

백년이 넘은 1906년 빙앤그론달 올드 접시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마차를 타고

교회에 가는 아버지와 어린 딸의 모습입니다. 

여자 아이의 고운 머리결이 느껴진다고 이 접시를 가져가신 분이

말씀해주셨어요. 

사진으로 상태 확인해주세요.

 

디자이너는 Dahl Jensen 입니다.

 

 

로얄 코펜하겐 크리스마스 이어 플레이트는 선물용으로도 널리 사랑받고 있는 컬렉터블 시리즈로

연말에 판형을 부수어 버리고 더 이상 생산을 하지 않아 해가 지날수록 소장가치가 높습니다.  
 
 

로얄 코펜하겐은 1775년 덴마크 왕실의 후원 하에 처음 설립된 이래,

세계 최고의 도자기로 덴마크를 비롯한 유럽 각국의 왕실에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지름  18.5 cm 입니다. 

뒷편에 작은 구멍이 두개 있어서 고리로 벽에 걸 수 있으며, 접시 꽂이를 이용, 선반에 놓아도 좋습니다.
수작업으로 제작되므로 채색, 양각, 음영에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참고로 RC (로얄 코펜하겐)와 BG (빙 앤 그론달)의 차이를 말씀드립니다.

 

지금은 같은 회사이지만, 원래 두 회사는 라이벌 관계에 있는 덴마크의 유명한 도자기 회사들이었지요.

로얄 코펜하겐은 1775년 덴마크 왕실을 위한 도자기를 만든 회사입니다.  기념접시는 1908년에 처음 만들었고요.

기념접시는 1895년에 빙 앤 그론달에서 처음 만들어 졌습니다.

이 두 회사는 덴마크 최고의 도자기 회사로 서로 경쟁하다 1960년대 후반 로얄 코펜하겐이 빙 앤 그론달을

흡수해서 더욱 막강한 로얄 코펜하겐 그룹이 됩니다.  합병된 이후에도 한해에 각각 한점씩 크리스마스 기념접시를

만듭니다.  크리스마스 기념접시 외에도 아메리칸, 칠드런, 마더스 등의 시리즈 접시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로얄 코펜하겐의 크리스마스 기념 접시 가장자리에는 솔방울 무늬 띠가 있습니다.

빙 앤 그론달은 가장자리에 아무 무늬가 없고 색이 약간 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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